Welcome to 프레이저 코스트

바다에 들어가고 싶어하든, 모래 위에 서있는 것을 선호하든 프레이저 코스트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프레이저 섬에서는 신선한 물고기를 잡아 저녁으로 먹을 수 있고, 허비 베이(Hervey Bay)의 바닷가로 나가 고래들이 노는 걸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여유로움과 느긋함이 필수입니다.

섬 생활
거칠게 캠핑을 하는 스타일이든, 리조트에서 맨발로 고급스럽게 다니는 것을 좋아하든 세계적인 유산인 프레이저 섬은 어려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 1000년 묵은 호주의 고유 나무들과 쿠커버라들의 울음소리에 둘러싸인 채로 수정같이 맑은 맥켄지 호수 (Lake McKenzie)에서 수영해보세요.
  • 모래로 뒤덮인 75마일 해변(75 Mile Beach)의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진귀한 호주 딩고들을 찾아보세요.
  • 섬의 중심부에 있는 수풀 림을 탐험하다가 마헤노 난파선(Maheno Wreck)에서 셀카를 찍어보세요.
고래 구경의 최적지
흑동고래류를 이렇게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곳은 여기 외에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고래 구경은 다른 곳에도 있을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고래들과의 교감은 가깝습니다.
  • 최적의 시즌인 7월부터 11월 사이에 투어 배에 탑승하면 이 거대하면서도 온화한 동물들이 노는 모습을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 프레이저 코스트 디스커버리 스피어(Fraser Coast Discovery Sphere)에서 고래의 언어 등을 배우고 매년 개최되는 고래 페스티벌을 즐겨보세요.
유명한 이웃사촌들
유서 깊은 집, 인적이 없는 해변 그리고 마카다미아 나무가 자라는 들판까지, 프레이저 코스트의 뒷마당에도 많은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메리 포핀스>의 저자인 P.L. 트레버스의 고향 마을 메리보로우(Maryborough)에서 매년 그녀를 기리는 메리 포핀스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 틴캔 베이( Tin Can Bay)에서 야생 돌고래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세요.
  • 그레이트 쿠룰라 워크(Great Cooloola Walk)에 있는 레인보우 해변(Rainbow Beach)으로 형형색색의 모래를 구경하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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